PDF 타브를 바로 재생
Guitar Pro에서 내보낸 PDF 악보도 음과 박자를 읽어 그대로 들려줘요. .gp .gpx .gp5 파일과 MusicXML도 열 수 있어요.
오늘 연습할 곡
가지고 있는 타브 악보를 올리면 바로 연습실이 열려요.
느리게, 반복해서, 내 속도로.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려요.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타브 악보 한 장이면 충분해요.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Guitar Pro에서 내보낸 PDF 악보도 음과 박자를 읽어 그대로 들려줘요. .gp .gpx .gp5 파일과 MusicXML도 열 수 있어요.
어려운 마디만 골라 반복하고, 한 바퀴 돌 때마다 속도를 조금씩 올려 목표 템포까지 끌어올려요.
지금 울리는 음이 몇 번 줄 몇 번 프렛인지 기타 지판에 표시돼요. 타브를 손 모양으로 바로 옮겨 볼 수 있어요.
클린,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어쿠스틱까지 톤을 바꾸고, 반음 단위로 키를 올리거나 내려요.
메트로놈, 카운트인, 구간 앞 여유 마디로 들어갈 타이밍을 잡고, 단축키로 손을 떼지 않고 조작해요.
올린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요. 인터넷이 느려도 바로 열려요.
Guitar Pro 파일(.gp, .gpx, .gp5, .gp4, .gp3), MusicXML, 그리고 Guitar Pro에서 내보낸 PDF를 열 수 있어요.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찍은 PDF는 아직 지원하지 않아요.
네, 무료예요.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아니요.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아니요. 악보를 기타 소리로 다시 연주하는 방식이라 속도를 25%까지 늦춰도 음정은 그대로예요.